Home > 약신뉴스 > 먹거리갤러리

20210602 엉겅퀴 매실 등

엉겅퀴
전체가 털로 덮여 있는 여러해살이풀. 윗부분에서 약간의 가지를 치며 곧추 자라 큰 것은 1
m 정도에 달한다. 잎 가장자리에 크고 작은 가시가 있다. 자주색 또는 적색 꽃이 한 여름에
가지 끝에 한 송이씩 위를 향해 핀다. 한송이 꽃 안에는 수백 개의 통 모양으로 생긴 작은
꽃이 들어 있다. 열매에 털이 달려 있으며 성숙하면 바람에 날려 번식한다. 어린잎은 나물
로 하고 전체를 말려서 약용한다. 유사 식물로 큰엉겅퀴, 지느러미엉겅퀴, 고려엉겅퀴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엉겅퀴 [ussuri thistle] (식물학백과)


매실
벚나무속(Prunus) 식물은 전 세계에 약 200여 종이 있으며, 북온대에 주로 분포한다. 중국
에는 약 140여 종이 있으며, 이 속에서 현재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약 31종에 달한다. 이
종의 원산은 중국이며, 중국 각지에서 모두 재배하나, 양자강 이남 유역에서 주로 많이 재
배한다. 그 밖에 일본 및 한반도에도 분포한다.

‘매(梅)’라는 약명은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 중품으로 처음 기재되었다. 《중국약
전(中國藥典)》(2015년 판)에서는 이 종을 중약 오매의 법정기원식물 내원종으로 수록하였
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복건, 사천, 절강, 호남 및 광동 등이며, 사천의 생산량이 가장 많
다.

매실나무에는 유기산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중국약전》에서는 전위차적
정법을 이용하여 오매에 함유된 유기산이 구연산으로서 총 15% 이상으로 약재의 규격을 정
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매실나무 [梅, Japanese Apricot] (세계 약용식물 백과사전 2, 2016.
11. 11., 자오중전, 샤오페이건, 성락선, 하헌용, 성락선)


개망초
망초와 매우 유사하게 생겼으나 다른 속에 속한다. 망초의 키가 더 크고 개망초의 꽃이 더
크다. 중심의 노란 통상화를 둘러싼 하얀 설상화의 모습이 계란후라이을 닮았다며 계란꽃이
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그쪽을 진짜 이름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1] 지금은 한국의 산과 들
에 매우 흔한 아름다운 들꽃이지만 토종은 아니고 구한말에 북미에서 들어온 귀화식물. 원
래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귀화식물의 외래종이다. 개망초는 너무 강한 생명력과 번식력으
로 전국에서 4월부터 8월경까지 보이고 있다.꽃이 아름다워 왕의 남자 같은 영화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같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기도 한다. 꽃말은 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