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소식지

  • 먹거리 소식지 - 41호(2017.05.15)
     
    머핀·케이크·비스킷 등 제과류 고(高) 콜레스테롤 원인
    고기 안먹어도 콜레스테롤 수치 높을 수 있어

    고기를 먹지 않아도 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것을 '고(高)콜스테롤혈증'이라 한다. 혈중 콜레...

  • 먹거리 소식지 - 40호(2017.04.20)
     
    공복 100~125 전당료, 과식하지 말고 알맞은 운동 필수
    전당뇨 관리 잘하면 당뇨병 예방 가능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인 다뇨, 다갈, 다식이 있거나 당뇨병성 합병증이 있을 때는 진단이 어렵지 않다. 그런데 겉으로는 아무 증상이 없는데도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의 감소나 인슐린 분비의 가벼운 장애...

  • 먹거리 소식지 - 39호(2017.03.29)
     
    쌉쌀한 맛 사포닌·탄닌·치네올 성분
    봄나물, 혈액순환 도와 피로회복·무력감 개선

    유난히 길고 춥게 느껴졌던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춘곤증이 가득한 봄이 왔다. 나른하고 입맛이 떨어지는 봄, 식욕을 돋우는 대표 음식은 역시 봄나물이다.
    봄나물은 대부분 쌉쌀한 맛을 지니고 있다는 공통점이...

  • 먹거리 소식지 - 38호(2017.03.15)
     
    체지방 초과, 심장질병·당뇨·우울증 등 초래
    작은 식기구로 바꾸고 즐기며 천천히 식사

    사람들이 체중에 관심을 갖는데 이는 다만 외모 때문만은 아니다. 체지방의 초과는 심장관련 질병, 당뇨, 암, 우울증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만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비만의...

  • 먹거리 소식지 - 37호(2017.02.22)
     
    내장지방 증가시 대사증후군·심혈관질환·당뇨병 위험 높아져
    겨울철 늘어난 체중 보다는 ‘허리둘레’에 신경써야

    추위가 어느덧 잠잠해 지고 봄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철 두꺼운 외투 속에 숨겨둔 군살을 봄이
    오기 전에 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본인도 모르게 겨우내 훌쩍 늘어나버린 체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