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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품분회별실적,동대문구최다  
관리자 2008-07-23 오전 10:33:18 121
 
 

서울약사신협(이사장 홍종록)과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서울지역 약국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품몰이 개통한 지 한 달 새 1만 건 이상 등록, 1억2100여만 원의 거래를 성사시키면서 불경기 약국가 의약품 재고난에 상당부분 해갈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약사신협과 서울시약이 무료 교품센터 운영을 시작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8일 한 달 간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내에서 참여한 594약국이 하루 평균 527만원을 거래했다.

아울러 총 1억2137만7585원 분량의 교품이 성사돼 이용실적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 및 거래현황을 금액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등록 및 거래량을 기록한 구약사회는 동대문구약으로 등록 액수 1721만306원 가운데 1104만5614원 분량의 교품이 성사돼 24개 구약사회 가운데 최고액수를 기록했다.

아울러 도봉·강북구약은 등록액수 1637만259원에 902만7108원 분량이 교품돼 2위를 기록했으며 서대문구약 859만8703원, 광진구약 856만8164원, 송파구약 820만381원, 은평구약 801만5535원 등의 순으로 거래돼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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