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거리갤러리

20210524 부용화 갈퀴나물 등

[부용화]
부용화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서 길러온 화초로 자생식물과 흡사하다. 씨앗을 파종하면 2
년째부터 꽃을 피운다. 여러해살이풀로 포기나누기가 가능하다. 몇 년이 지나 꽃이 부실하
게 되면 새로운 부용화를 심거나, 포기나누기를 해서 기르면 늘 좋은 꽃을 볼 수 있다. 뿌
리의 껍질은 한약재로 해독, 해열, 관절염, 늑막염 등에 처방한다고 한다. 밭이나 집의 진
입로 양쪽에 죽 심어두면 크고 화사한 색색의 꽃을 보여준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용화 (텃밭백과(유기농 채소 기르기), 2012. 3. 2., 박원만, 김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