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약신뉴스 > 먹거리갤러리

20210524 부용화 갈퀴나물 등

[부용화]
부용화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서 길러온 화초로 자생식물과 흡사하다. 씨앗을 파종하면 2
년째부터 꽃을 피운다. 여러해살이풀로 포기나누기가 가능하다. 몇 년이 지나 꽃이 부실하
게 되면 새로운 부용화를 심거나, 포기나누기를 해서 기르면 늘 좋은 꽃을 볼 수 있다. 뿌
리의 껍질은 한약재로 해독, 해열, 관절염, 늑막염 등에 처방한다고 한다. 밭이나 집의 진
입로 양쪽에 죽 심어두면 크고 화사한 색색의 꽃을 보여준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용화 (텃밭백과(유기농 채소 기르기), 2012. 3. 2., 박원만, 김인경)



[갈퀴나물]
녹두루미라고도 한다. 들에서 자란다. 땅속줄기를 벋으면서 자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
를 감으면서 80~180cm 정도로 자란다. 줄기를 따라 이어진 선이 있어 줄기는 길이 1∼2m로
능선(稜線)이 있어 네모지며 가늘고 길게 덩굴진다.

잎은 어긋나며 거의 잎자루가 없다. 작은잎은 5∼7쌍이 마주 붙거나 어긋나게 붙으며 끝은
2∼3개로 갈라진 덩굴손이 된다. 6∼9월에 총상꽃차례[總狀花序]로 잎겨드랑이에서 붉은 자
주색의 꽃이 나오고, 꽃자루가 길며 많이 핀다.

화관은 길이 12mm 정도로 나비 모양이다. 꼬투리는 긴 타원형이고 납작하며 길이 2∼2.5cm
로 털이 없다. 번식은 씨와 뿌리로 모두 된다. 열매는 협과로 긴 타원형이고 털이 없으며,
어린 순은 4월경에 채취해 나물로 만들어 먹고 가축의 사료로도 쓰인다.

한방에서 류머티즘 동통·관절통·근육마비·종기의 독기·음낭습진 등의 치료에 사용한
다.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중국·사할린·시베리아의 온대에서 난대에 걸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갈퀴나물 (두산백과)


방아


[조맹이]
국화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 밭 가장자리나 빈터에서 자라며, 높이는 25-50㎝로 근경
이 길다. 꽃은 5-8월에 자주색으로 핀다. 한방에서는 지상부를 약으로 쓰는데 소계라고 한
다. 약효는 지혈작용이 있어서 소변 출혈, 대변 출혈, 자궁 출혈, 코피 등에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뱅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취나물


하얀민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