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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아로니아, 민들레 등

[아로니아]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 아로니아속에 해당하는 관목과 그 열매의 총칭으로, 베리류의 열
매 중에서도 안토시아닌 함량이 가장 높은 종이다.

장미목 장미과 아로니아속에 해당하는 관목과 그 열매의 총칭으로,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동
부 지역이며 관상식물이자 식용 열매를 얻기 위한 용도로 재배된다. 초크베리(chokeberry),
킹스베리(King’s berry)라고도 한다. 이때 초크베리는 ‘숨이 막히다.’라는 뜻을 가진 영
어 ‘choke’에서 온 것으로, 열매를 날것으로 먹었을 때 느낄 수 있는 쓰고 시큼한 맛으로
인해 숨이 막히는 느낌을 준다하여 지어진 명칭이다. 또 킹스 베리라는 명칭은 중세 유럽의
왕족들이 즐겨 먹었기 때문에 생겨난 이름으로, 중세 유럽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활용되기
도 하였다. 최근에는 아로니아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함량이 베리류 중에서도 가장 높은 것
으로 드러나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아로니아의 주산지는 폴란드로 전
세계 아로니아 생산량의 90%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충청북도 단양군, 경기도 양주
시 등의 지역에서 특산품으로 재배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아로니아 [Aronia] (두산백과)


[민들레]
민들레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래전부터 약재로 사용됐다. 민들레 잎은 식용으로 쓰이고 뿌
리는 약용으로 사용된다. 민들레는 염증 및 피부질환 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으며 간 기능
을 좋게 한다.3)4) 유럽에서는 뿌리를 고혈압 치료하는데 이용했다.4) 그러나 손발이 차고
속이 냉한 사람은 민들레를 장기간 복용하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4) 생약명은 포공영
(蒲公英).5)
[네이버 지식백과] 민들레 [Korean dandelion] (식물학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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