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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천년초분말 작업

천년초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Opuntia'속 선인장 중 제주도 등지에서 자생하는 것을 흔히 백년
초 선인장으로, 내륙에서 월동이 가능한 것을 천년초 선인장으로 부르고 있음.
다육질의 여러해살이 풀로 줄기는 일반적인 선인장처럼 다육질로서 몇 군데가 마디처럼 잘
록하며 이것을 경절(莖節)이라고 한다. 경절은 원통 모양, 공 모양, 타원 모양 등 그 모양
이 여러 가지이며, 그 모양에 따라 분류하기도 한다. 이 경절에 헛물관이 있으며 표피 가까
이에 관다발이 있다. 새순에 달리는 잎은 바늘처럼 생겼으며 육질로서 완전히 자란 다음에
떨어진다. 떡잎은 바소(한방에서, 곪은 데를 째는 데 쓰는 날이 있는 기구)꼴 또는 삼각형
이며 같은 육질로서 화피와 포(변형된 잎)가 서로 다르다. 영하 20℃에서도 월동이 가능하
다.
줄기의 형태가 손바닥과 비슷하여 손바닥선인장으로도 불리운다.
비슷한 식물: 백년초/부채선인장

[네이버 지식백과] 천년초 [Eastern prickly pear] (경기도농업기술원, 네이버 포토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