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소식지

  • 먹거리 소식지 - 46호(2017.07.25)
     
    차(茶)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 자신에게 맞는차 찾아 즐겨야
    발효 정도에 따라 녹차에서 홍차, 보이차

    차(茶)는 현재 대세인 커피보다 더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 해온 음료다. 커피가 들어온 것이 20세기 초반이라면 차는 그보다 훨씬 이전인 신라 때부터 알려지기 시작, 고려와 조선을 거쳐 지금에...

  • 먹거리 소식지 - 45호(2017.07.18)
     
    선크림+수영장 염소성분+자외선=’독’
    자외선 차단제, 암에 걸릴 확률 높여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서 수영하면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선크림에 든 화합물 하나가 물속 염소 성분과 자외선에 동시에 노출되면 ‘독’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아보벤존(성분명: 부틸메톡...

  • 먹거리 소식지 - 44호(2017.06.28)
     
    식약처, 생선 속 메틸수은 많이 먹으면 건강에 영향···해수부는 반박
    임신·수유 여성, 생선 섭취에 주위 필요

    생선만큼 사람에게 좋은 식재료도 많지 않지만, 어린이나 임산부처럼 중금속에 민감한 이들은 생선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얼마나 먹는 것이 가장 좋을까.
    22일 식...

  • 먹거리 소식지 - 43호(2017.06.22)
     
    한국 남녀 6천여명 대상 12년간 추적 관찰 결과
    대표적 高나트륨 음식 김치 고혈압 발병과 무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대표 음식으로 지목되는 김치가 실제로는 고혈압 발병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장기 추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송홍지(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이해정(가천대학교 식...

  • 먹거리 소식지 - 42호(2017.05.30)
     
    비행기 안 저기압·저산소 상태···고산증 상황과 일치
    비행기내 음주, 금방 취하고 숙취 심하게 나타나

    최근 비행기내 음주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좁고 위험한 공간에서의 음주는 다른 탑승객들이나 승무원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데, 그들이 기내에서 먹었다고 알려진 음주량만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