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신협현황

서울시약-서울약사신협, '교품센터' 운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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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초 조인식 체결… 6월 중순 사이트 개통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홍종록)은 약국내 불용재고의약품 해소를 위해 신협 조합원들을 상대로 교품센터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시약사회는 20일 서울약사신협과 간담회를 갖고, 약국경영 합리화를 위해 인터넷상 교품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6월초 이와 관련한 조인식을 체결할 예정이며, 6월 중순경 교품센터를 개통하기로 했다.
 

양측간의 협약에 따라 서울시약사회는 서울약사 신협 조합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교품센터를 운영하게 되며, 활발한 운영을 위해 회원 홍보 및 교육을 책임지게 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남수자·조성오 부회장, 안영철 재고의약품교품추진단장, 임영식 윤리위원장, 김선환 정보통신위원장과 홍종록 서울약사신협 이사장, 조택상 대표감사, 이승호 상무, 유근욱 본부장이 참석했다.
 
메디파나뉴스 김용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