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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신문』- 서울약사신협, 인천·경기지역까지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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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6월 조합원 9,582명···자산규모 2211억·BIS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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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약사신협의 36년간 성과와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이승호 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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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협이 설립된 지 36년이 지났다. 지난 1976년 첫 발을 내딛은 삼희신협을 1992년 흡수·합병하면서 지금의 서울약사신협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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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약사신협은 서울 지역으로 국한됐던 조합원이 인천·경기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조합원 모집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초에는 강북·성남·인천 지점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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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신협에 따르면 현재 조합원수는 약사 및 가족을 포함해 9,682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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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래 기자 | tcw199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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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뉴스』- 서울약사신협, 경기·인천으로 영업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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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국경영모델개발 등 약사조합과의 상생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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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제2금융권으로 유일하게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한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 최근 경기도와 인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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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약사복지타원 건설, 신약국모델 개발 등 약사권익신장에도 일조하겠다는 포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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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대웅)이 최근 지난 10일 가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은 사업 방안을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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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지역 확대와 관련 약사신협조합 이승호 전무는 "서울에서 약국을 하며 조합원이 됐던 약사들이 서울을 벗어나면 조합을 탈퇴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면서 향후 서비스 확대에 기대를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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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지역 확대와 관련 약사신협조합 이승호 전무는 "서울에서 약국을 하며 조합원이 됐던 약사들이 서울을 벗어나면 조합을 탈퇴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면서 향후 서비스 확대에 기대를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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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은 이와함께 약국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교품몰 운영 확대, 통합전신시스템 구축으로 약국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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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교품몰 운영과 관련 신협은 지난 2008년 6월 오픈 이후 90%라는 높은 교품 성사율이라는 결과를 얻어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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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약사신협이 운영하는 올 6월말까지 총거래 36만 6943건, 일평균 거래 257건, 참여약국 2192곳, 총거래금액 47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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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약사조합원과의 상생방안으로 도심형 레지던시 빌딩인 약사복지타운 건설, 약대생 원룸 지원 사업, 약국 경영모델 개발 등 약국경영활로 모색과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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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식 기자, hongysig@boku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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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신문』- 서울약사신협, 경기·인천으로 영업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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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성북·인천·성남지점 설치…수익 다각화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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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 신협)이 최근 경기도와 인천까지 영업지역을 확대하고 수익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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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은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신협은 안정적인 운영으로 제2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지식경제부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강조하며 신협으로서는 드물게 사업지역 확대를 허가받았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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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 이승호 전무는 “서울지역에서 약국을 하며 조합원이 됐던 약사들이 서울을 벗어나면서 조합을 탈퇴해야하는 문제로 민원을 많이 제기해왔다”고 밝혔다. 경기, 인천지역은 약사신협이 없는 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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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전무는 또 신협의 출장서비스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출장서비스로 매일 약국으로부터 예급을 받고 의약품 공급과 교품을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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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공급과 교품은 조합원을 위한 서비스차원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그 자체로는 수익성이 낮다는 설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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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위험사업에 투자하지 않고 조합원을 위한 사업에 투자해 안정적이고 조합원별 예금이 1억 원이 넘을 정도로 매우 우수한 재정상태임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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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조합원들로 신사업채널위원회를 구성해 ‘행복’과 ‘신뢰’, ‘건강’을 컨셉으로 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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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봉 (nicebong@phar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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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디코파마』- 서울약사신협, 수도권으로 영업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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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1일 승인...강북.성남. 인천 지점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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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이 수도권으로의 영역 확대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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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신협측은 이와 관련 10일 기자간담회에서 "6월 21일부로 승인을 받아 경기, 인천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성남, 인천, 강북 지점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강조하고, 더불어 조합의 포괄적인 개요와 업무영역, 향후 사업 추진방향등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사업 확장 및 다각화 등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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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호 전무는 "주력사업인 ▲신용 및 의약품 공급 업무의 수도권으로의 영역 확대▲노인복지사업(도심형 레지던스 약사복지타운)▲신 약국모델 개발 등의 추진을 위해 현재 조합 내 별도 팀(신사업채널위원회)을 두어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신수종 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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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측이 이처럼 공격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최근 약업계의 치열한 경쟁으로 경영환경이 총체적으로 난국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이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 해법을 찾는 일환이며, 더불어 조직 경쟁력 강화와 조합원 및 조합의 공영을 꾀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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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기자 jp11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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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약사의 버팀목, 2000억 벌써 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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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 김대웅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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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부터 시작해 심평원의 공급-청구 불일치 조사, 치열한 경쟁까지 최근 약사사회는 날이 갈수록 경영 환경이 어려워져만 가는 실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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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처럼 열악한 환경 가운데에도 일선 약사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을 자처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하 서울약사신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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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늘어나는 서울약사신협 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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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협이 보유한 자산총액은 지난 2006년 818억 원에서 2008년 1000억 원 돌파, 2011년 2163억 원, 올해 6월 말 현재 2212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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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금 역시 지난 2008년 700억 원 수준에서 지난해에는 1520억 원으로 급증했으며, 이에 따라 BIS 자기자본비율도 16.4%를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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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성장과 함께 지난 6월에는 제2금융권 최초로 지식경제부가 인정한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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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성장세에 대해 지난 1월 취임한 김대웅 이사장은 "끊임 없는 내부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조합원들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신협 존재의 근간인 약사 조합원이 미래 비전을 발굴해 제시하고, 조합원과 함께 구현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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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점 확대와 약사 복지사회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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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협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경기와 인천 지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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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서울약사신협'이라는 이름대로 서울 지역 약사들만을 조합원으로 받았지만, 아직 약사신협이 없는 경기와 인천 지역에도 지점을 개설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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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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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신문』- 약사들의 든든한 버팀목, 서울약사신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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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원의 만족도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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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에 자산 200% 성장을 자랑하는 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이 약사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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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82명의 조합원수를 자랑하는 서울약사신협은 2,200억이 넘는 자산을 바탕으로 약사들의 신뢰를 얻으며 올해 6월 1일 제2금융권 최초 지경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획득 및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수상을 표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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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사신협 김대웅 이사장은 약사신협의 성장배경을 16.4%의 매우 높은 BIS자기자본비율, 약사 1인당 최고의 예탁금, 찾아가는 서비스(28개지역당 200개방문), 최고의 VIP조합원보유 등으로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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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희기자 [newskap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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