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약사공론』- 서울약사신협, 약사 최고 상생파트너 '자리매김' |
|
| <원문보기> |
| 인천·경기로 사업확대…복지타운, 신 모델개발 지속 추진 |
| |
 |
| “서울약사신협이 약사의 안정된 미래를 보장합니다” |
| |
|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대웅)이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약사를 위한 ‘복지사회 건설’에 한층 매진한다. |
| |
| 신협은 최근 간담회를 통해 지난 몇 년간 추진해 온 사업전략 및 사업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
| |
| 이에 따르면 신협은 그동안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전략 추진과 고객 및 시장정보 시스템 강화, 은행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인적자원 및 조직관리 혁신, 효과적인 자원활용 등의 영역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
| |
|
|
| 실제 서비스 부문의 경우 지난 2009년과 2010년 CS인프라 구축과 전사적인 CS 추진, 제도개선 및 접점 서비스 혁신, 고객서비스 관련평가체계 구축, 고객관리 및 사후서비스 강화 작업등이 진행됐다. |
| |
| 일례로 신협이 운영하고 있는 ‘웰빙센터’는 지난해 연 이용인원이 3만여명에 달했다. |
| |
| 또 교품몰은 최근 4년간 운영한 결과 참여약국 2192곳, 총 거래금액 44억원의 성과를 거뒀으며, 통합전산시스템 역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
| |
| 이처럼 신협은 조합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며 지난 3월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6월에는 금융권 다섯 번째이자 제 2금융권으로는 최초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
| |
| 이같은 노력으로 인해 조합이 보유한 자산총액은 지난 2006년 818억원에서 2008년 1000억원 돌파, 2011년 2163억원, 올해 6월 말 현재 2212억원을 기록했다. |
| |
| 예금 역시 지난 2008년 700억원 수준에서 지난해에는 1520억원으로 급증했으며, 이에 따라 BIS 자기자본비율도 16.4%를 기록하고 있다. |
| |
| 김대웅 이사장은 “신협은 끊임없이 내부 조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협 존재의 근간인 약사 조합원이 성장하고 행복하게 만들수록 신협 또한 발전할 수 있는 ‘상생성장’의 미래 비전을 발굴·제시하고 조합원과 함께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
| 한편 6월말 현재 서울약사신협의 조합원 숫자는 9682명이며, 이 중 개국 회원은 2000명에 달한다. |
| |
감성균 기자
|
| |
|
『메디팜스투데이』- 서울약사신협, "조합원과 상생의 길 확대" |
|
| <원문보기> |
| "10일 기자간담회 개최…"더 큰 협동의 가치 실행할 터" |
| |
| |
|
|
|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 지난 6월 공동유대 지역을 경기도와 인천으로 확대하는 한편 제2금융권으로 유일하게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수상하는 등 건실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 주목된다. |
| |
| 서울약사신용조합은 이런 기틀을 바탕으로 약사복지타원 건설, 신약국모델 개발 등 사업을 확대해 약사권익신장과 서비스 품질향상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
| |
|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은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사업 방안을 공개했다. |
| |
| 우선 조합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중장기 서비스 품질경영 로드맵을 수집하고 ▲접점별 세부적인 서비스 품질 지표 설정 ▲조합원 니즈를 반영한 항목별 가중치 적용 ▲모니터링을 통한 품질관련 지도 등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
| 또 내부 서비스 핵심 지표에 따라 중점개선항목을 선정해 우선적으로 개서시키는 한편 서비스 캠페인, 주기적인 서비스 모니터링, 서비스 만족도 조사등을 통해 성과를 측정 관리해 조합워의 만족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
| |
| 이와함께 약국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교품몰 운영 확대, 통합전신시스템 구축으로 약국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
| |
|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 이승호 전무는 "금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파출수납 업무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약국의 잔돈 및 동전 교환은 물론 공과수납도 대행하고 있다"면서 "조합원과 조합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 |
| 이 전무는 이어 교품몰 운영에 대해 "지난 2008년 6월 오픈 이후 약국가의 큰 고민거리였던 불용재고의약품 해결에 일조해 왔다"면서 "90%라는 높은 교품 성사율이라는 결과를 얻어냈다"고 강조했다. |
| |
|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교품몰은 오픈이래 올해 6월말까지 총거래 36만 6943건, 일평균 거래 257건, 참여약국 2192곳, 총거래금액 47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
| |
| 이 전무는 "교품몰을 이용하는 조합원은 자신의 약국에서 발생하는 불용재고의약품의 전체목록과 잔여목록, 판매내역, 구매내역 등을 유지 관리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재고의약품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 |
| 이어 "조합원의 83%가 의약품 거래를 이용하고 있고 전체 주문의 85%가 전자상거래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면서 "더불어 지난 2010년부터 HR, CRM, 의약품사업 등 전 분야에 걸친 전사통합시스템 구축에 돌입, 서초 KIDC에 서비를 설비하는 한편 DB 이중화를 통해 자료 손실이 없도록 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 |
| 약사조합원의 상생파트너 역할할 터 |
| |
|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은 약사조합원의 상생파트너가 되기 위한 일환으로 △약국재고관리 △약사복지타운 △약대생원룸지원 △신약국경영모델개발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
| 이승호 전무는 "전자상거래와 DB 등 통합전산시스템을 기반으로 약국의 재고파악 및 자동발지 등을 지원함으로써 약국의 효과적인 재고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도심형 레지던시 빌딩인 약사복지타운 건설, 10년간 총 100억원에 달하는 약대생 원룸 지원 사업, 약국겨영 활로 모색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약국 경영모델 개발에 주력할 터"라고 밝혔다. |
| |
| 서울약시신용협동조합 김대웅 이사는 "서울약사신협의 비전이자 목표인 약사사회 복지사회 건설을 이룩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
|
| |
문윤희 기자 jazz@pharmstoday.com
|
| |
|
『메디파나』- 파트너 '약사' 만족위한 신사업 개발에 매진 |
|
| <원문보기> |
| [인터뷰] 서울약사신협 김대웅 이사장 |
| |
 |
| |
|
|
| "파트너인 약사 조합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신사업 개발에 매진하겠다." |
| |
|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약사들의 예금 사업을 중심으로 교품센터, 웰빙센터 등 서비스 사업에 집중하며 비약적 성장을 거듭해 온 서울약사신협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
| |
| 서울약사신협 김대웅 이사장은 메디파나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향후 포부를 밝혔다. |
| |
| 김 이사장은 "조합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상생파트너가 되기 위해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 |
| 서울약사신협이 준비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크게 약국재고관리, 약사복지타운, 약대생원룸지원, 신약국경영모델개발 등이다. |
| |
| 이 같은 사업 추진의 배경에는 지난 6월 제2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인증하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린 부분이 크게 작용했다. |
| |
|
|
| 이번 인증으로 인해 재무구조가 어느 금융기관보다 튼실하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
| |
| 실제 서울약사신협은 지난 2008년 보유 자산 1,000억원을 돌파하더니 3년 만에 2,162억원의 자산을 보유하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
| |
| 또 예금도 지난 2008년 700억원 수준에서 지난해 1,520억원으로 늘어나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
| |
| 이에 따라 서울약사신협은 대외적인 성장을 파트너인 약사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기에 이르렀다. |
| |
| 가장 눈에 띄는 사업으로는 '약사복지타운' 건설이다. |
| |
| 조합원전용 휴식공간 '웰빙센터'를 통해 약사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실시해온 서울약사신협은 '약사복지타운' 건설을 통해 약사들의 노후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 |
| 김 이사장은 "고령 조합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레지던스형 임대주택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활기차고 보람있는 노후 생활을 영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
| |
| 또한 미래의 약사인 약대생들에 대한 투자로 10년간 100억원을 투입하는 원룸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약국경영에 활로를 찾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약국경영 모델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 |
| 김 이사장은 "서울약사신협은 수익기반 확보와 복지사업 기반이 자리를 잡으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되고 있다"라며 "약사사회의 복지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
| |
|
『약업닷컴』- 약사 위한 '복지사회 건설' 야심찬 계획 |
|
| <원문보기> |
| 서울약사신협, '조합원과 상생 성장' 목표로 사업영역 확대 나서 |
| |
| 서울약사신협이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
| |
| 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은 조합원과 '상생 성장'을 목표로 미래 비전을 발굴해 구현해 나가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하고, 금융과 복지를 축으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
| |
| 지난 3월 조합원 복지증진과 지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회로부터 표창을 수상한 서울약사신협은 6월에는 제2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인증하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
| |
| 김대웅 이사장은 "수상과 인증을 계기로 서울약사신협은 전사적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면서 "무엇보다 조합원의 요구에 부응하는 복지와 신사업 개발에도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 |
| 올해 6월말 현재 서울약사신협의 조합원 숫자는 9,682명이다. 이 가운데 개국 회원은 2,000명 수준. |
| |
|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지난 2006년 817억원 규모인 총자산도 최근 2,212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자기자본비율(BIS)이 16.4%로 금융기관 평균을 상회한다. |
| |
| 조합원을 중심에 둔 서울약사신협의 사업영역은 크게 금융과 복지로 나뉜다. 특히 조합원의 편익과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인프라 개발·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
| |
| 금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출수납' 업무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교품센터는 서울약사신협이 내세울 수 있는 장점 가운데 하나다. |
| |
| 온라인을 통해 재고 의약품의 교품을 신청하게 되면 지역담당자가 조합원을 방문해 입고 작업을 거친다. 이렇게 들어온 재고 의약품은 분류를 거쳐 다시 지역담당자가 의약품이 필요한 조합원을 찾아 배송함으로써 교품이 마무리된다. |
| |
| 교품몰은 최대 3일 이내에 배송되며, 90%라는 높은 교품 성사율을 보이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
| |
| 지난 2008년부터 최근 6월말까지 누적된 거래금액은 44억 7,523억원에 이른다. 누적 방문자수는 112만명, 일일 평균거래건수 257건이다. |
| |
| 복지 측면에서 서울약사신협은 조합원전용 휴식공간인 웰빙센터를 갖춤으로써 더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약사신협 사옥에 마련된 웰빙센터는 연중 무휴로 운영하면서 조합원에게 무료 이용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 |
| 이러한 활동은 도심형 레지던스빌딩 건립과 약대생 원룸지원, 새로운 약국경영 모델개발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
| |
| 레지던스빌딩 건립은 조합원의 노령화에 대비하고, 조합에 도움을 준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능동적인 복지서비스를 구현해 차별화된 시니어타워를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
| |
| 더불어 미래 조합원이 될 약대생들을 위해 향후 10년간 100억원의 자원을 투입해 원룸지원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
| |
| 이승호 서울약사신협 전무는 "지난해는 서울약사신협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 시기"라면서 "안정적인 수익기반이 확보됐고, 복지사업의 기반이 제자리를 잡았다고 보고 올해는 시스템화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
| |
| 인재육성과 전문인력 확보에 나서는 한편 앞으로 시니어사업이나 유통사업 등 신사업개발에 힘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 |
|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뢰도를 높여 '약사사회의 복지사회를 건설한다'는 것이 서울약사신협의 야심찬 계획이다. |
| |
|
|
| |
임채규 기자 | darkangel@yakup.com
|
| |
|
『데일리팜』- 약사신협, 약사복지타운·약대생 원룸지원 추진 |
|
| <원문보기> |
| 약사신협 조합원 위한 신규 사업계획 발표 |
| |
 |
| |
|
|
| 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이 약사 조합원들을 위한 신규 사업으로 약사복지타운과 약대생 원룸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 |
| 더불어 기존 서울지역에만 국한됐던 공동유대 대상 지역을 경기와 인천 지역으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
| |
| 서울약사신헙은 1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약사신협에서 현재 진행 중인 업무 현황과 향후 추진할 신사업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
| |
| 서울약사 신협 이승호 전무는 "약사신협은 2012년 현재 자산 2,219억원으로 2006년 대비 270%이상 성장했고 총조합원수도 현재 9,682명에 달하고 있다"며 "제2금융권 위기 속에서도 높은 성장률과 매년 성장세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
| |
| 또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현재 운영 중인 교품센터 역시 매년 거래 약국과 누적 거래량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약사신협 측의 설명이다. |
| |
| 현재 2천여 곳의 약국이 교품센터를 이용 중에 있으며 하루 평균 260여건의 약품이 거래되고 있다. 누적 거래량은 약 44억원에 달하고 있다. |
| |
| 이 전무는 "직원들이 매일 이용약국들을 방문해 교품센터에서 거래된 약품과 거스름돈으로 쓰일 동전을 배달하고 있다'며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때문인지 이용 조합원 수가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총거래 조합원의 83%가 교품센터를 활용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
| |
| 이 같은 상황 속 약사신협 측은 약사 조합원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원적외선 체험실과 웰빙센터 외에도 향후 신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들의 노령화를 대비, 레지던스빌딩형 약사복지타운을 설립할 계획이다. |
| |
| 또 미래 약사 조합원이 될 약대생들을 위해 총 100원에 달하는 자원을 투입, 원룸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약국체인 사업 등도 고려하고 있다. |
| |
| 김대웅 이사장은 "약사사회의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약사신협이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의 약국경영과 복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신사업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 |
| 한편 서울약사신협은 지난 3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표창을 수여한 데 이어 지난 6월 1일에는 제2금융권 최초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
| |
|
|
| |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