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신협현황

『약사공론』- 서울약사신협, 약사 최고 상생파트너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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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로 사업확대…복지타운, 신 모델개발 지속 추진
 
“서울약사신협이 약사의 안정된 미래를 보장합니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대웅)이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약사를 위한 ‘복지사회 건설’에 한층 매진한다.
 
신협은 최근 간담회를 통해 지난 몇 년간 추진해 온 사업전략 및 사업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협은 그동안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전략 추진과 고객 및 시장정보 시스템 강화, 은행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인적자원 및 조직관리 혁신, 효과적인 자원활용 등의 영역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실제 서비스 부문의 경우 지난 2009년과 2010년 CS인프라 구축과 전사적인 CS 추진, 제도개선 및 접점 서비스 혁신, 고객서비스 관련평가체계 구축, 고객관리 및 사후서비스 강화 작업등이 진행됐다.
 
일례로 신협이 운영하고 있는 ‘웰빙센터’는 지난해 연 이용인원이 3만여명에 달했다.
 
또 교품몰은 최근 4년간 운영한 결과 참여약국 2192곳, 총 거래금액 44억원의 성과를 거뒀으며, 통합전산시스템 역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처럼 신협은 조합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며 지난 3월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6월에는 금융권 다섯 번째이자 제 2금융권으로는 최초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같은 노력으로 인해 조합이 보유한 자산총액은 지난 2006년 818억원에서 2008년 1000억원 돌파, 2011년 2163억원, 올해 6월 말 현재 2212억원을 기록했다.
 
예금 역시 지난 2008년 700억원 수준에서 지난해에는 1520억원으로 급증했으며, 이에 따라 BIS 자기자본비율도 16.4%를 기록하고 있다.
 
김대웅 이사장은 “신협은 끊임없이 내부 조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협 존재의 근간인 약사 조합원이 성장하고 행복하게 만들수록 신협 또한 발전할 수 있는 ‘상생성장’의 미래 비전을 발굴·제시하고 조합원과 함께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6월말 현재 서울약사신협의 조합원 숫자는 9682명이며, 이 중 개국 회원은 2000명에 달한다.
 

감성균 기자
 

『메디팜스투데이』- 서울약사신협, "조합원과 상생의 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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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기자간담회 개최…"더 큰 협동의 가치 실행할 터"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 지난 6월 공동유대 지역을 경기도와 인천으로 확대하는 한편 제2금융권으로 유일하게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수상하는 등 건실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약사신용조합은 이런 기틀을 바탕으로 약사복지타원 건설, 신약국모델 개발 등 사업을 확대해 약사권익신장과 서비스 품질향상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은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사업 방안을 공개했다.
 
우선 조합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중장기 서비스 품질경영 로드맵을 수집하고 ▲접점별 세부적인 서비스 품질 지표 설정 ▲조합원 니즈를 반영한 항목별 가중치 적용 ▲모니터링을 통한 품질관련 지도 등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부 서비스 핵심 지표에 따라 중점개선항목을 선정해 우선적으로 개서시키는 한편 서비스 캠페인, 주기적인 서비스 모니터링, 서비스 만족도 조사등을 통해 성과를 측정 관리해 조합워의 만족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약국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교품몰 운영 확대, 통합전신시스템 구축으로 약국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 이승호 전무는 "금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파출수납 업무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약국의 잔돈 및 동전 교환은 물론 공과수납도 대행하고 있다"면서 "조합원과 조합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무는 이어 교품몰 운영에 대해 "지난 2008년 6월 오픈 이후 약국가의 큰 고민거리였던 불용재고의약품 해결에 일조해 왔다"면서 "90%라는 높은 교품 성사율이라는 결과를 얻어냈다"고 강조했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교품몰은 오픈이래 올해 6월말까지 총거래 36만 6943건, 일평균 거래 257건, 참여약국 2192곳, 총거래금액 47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 전무는 "교품몰을 이용하는 조합원은 자신의 약국에서 발생하는 불용재고의약품의 전체목록과 잔여목록, 판매내역, 구매내역 등을 유지 관리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재고의약품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합원의 83%가 의약품 거래를 이용하고 있고 전체 주문의 85%가 전자상거래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면서 "더불어 지난 2010년부터 HR, CRM, 의약품사업 등 전 분야에 걸친 전사통합시스템 구축에 돌입, 서초 KIDC에 서비를 설비하는 한편 DB 이중화를 통해 자료 손실이 없도록 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조합원의 상생파트너 역할할 터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은 약사조합원의 상생파트너가 되기 위한 일환으로 △약국재고관리 △약사복지타운 △약대생원룸지원 △신약국경영모델개발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호 전무는 "전자상거래와 DB 등 통합전산시스템을 기반으로 약국의 재고파악 및 자동발지 등을 지원함으로써 약국의 효과적인 재고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도심형 레지던시 빌딩인 약사복지타운 건설, 10년간 총 100억원에 달하는 약대생 원룸 지원 사업, 약국겨영 활로 모색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약국 경영모델 개발에 주력할 터"라고 밝혔다.
 
서울약시신용협동조합 김대웅 이사는 "서울약사신협의 비전이자 목표인 약사사회 복지사회 건설을 이룩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윤희 기자 jazz@pharmstoday.com
 

『메디파나』- 파트너 '약사' 만족위한 신사업 개발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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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약사신협 김대웅 이사장
 
 
"파트너인 약사 조합원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신사업 개발에 매진하겠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약사들의 예금 사업을 중심으로 교품센터, 웰빙센터 등 서비스 사업에 집중하며 비약적 성장을 거듭해 온 서울약사신협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서울약사신협 김대웅 이사장은 메디파나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향후 포부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조합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상생파트너가 되기 위해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약사신협이 준비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크게 약국재고관리, 약사복지타운, 약대생원룸지원, 신약국경영모델개발 등이다.
 
이 같은 사업 추진의 배경에는 지난 6월 제2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인증하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린 부분이 크게 작용했다.
 
이번 인증으로 인해 재무구조가 어느 금융기관보다 튼실하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 서울약사신협은 지난 2008년 보유 자산 1,000억원을 돌파하더니 3년 만에 2,162억원의 자산을 보유하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또 예금도 지난 2008년 700억원 수준에서 지난해 1,520억원으로 늘어나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약사신협은 대외적인 성장을 파트너인 약사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기에 이르렀다.
 
가장 눈에 띄는 사업으로는 '약사복지타운' 건설이다.
 
조합원전용 휴식공간 '웰빙센터'를 통해 약사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실시해온 서울약사신협은 '약사복지타운' 건설을 통해 약사들의 노후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 이사장은 "고령 조합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레지던스형 임대주택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활기차고 보람있는 노후 생활을 영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의 약사인 약대생들에 대한 투자로 10년간 100억원을 투입하는 원룸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약국경영에 활로를 찾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약국경영 모델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서울약사신협은 수익기반 확보와 복지사업 기반이 자리를 잡으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되고 있다"라며 "약사사회의 복지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약업닷컴』- 약사 위한 '복지사회 건설' 야심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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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사신협, '조합원과 상생 성장' 목표로 사업영역 확대 나서
 
서울약사신협이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은 조합원과 '상생 성장'을 목표로 미래 비전을 발굴해 구현해 나가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하고, 금융과 복지를 축으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 3월 조합원 복지증진과 지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회로부터 표창을 수상한 서울약사신협은 6월에는 제2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인증하는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대웅 이사장은 "수상과 인증을 계기로 서울약사신협은 전사적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면서 "무엇보다 조합원의 요구에 부응하는 복지와 신사업 개발에도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6월말 현재 서울약사신협의 조합원 숫자는 9,682명이다. 이 가운데 개국 회원은 2,000명 수준.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지난 2006년 817억원 규모인 총자산도 최근 2,212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자기자본비율(BIS)이 16.4%로 금융기관 평균을 상회한다.
 
조합원을 중심에 둔 서울약사신협의 사업영역은 크게 금융과 복지로 나뉜다. 특히 조합원의 편익과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인프라 개발·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출수납' 업무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교품센터는 서울약사신협이 내세울 수 있는 장점 가운데 하나다.
 
온라인을 통해 재고 의약품의 교품을 신청하게 되면 지역담당자가 조합원을 방문해 입고 작업을 거친다. 이렇게 들어온 재고 의약품은 분류를 거쳐 다시 지역담당자가 의약품이 필요한 조합원을 찾아 배송함으로써 교품이 마무리된다.
 
교품몰은 최대 3일 이내에 배송되며, 90%라는 높은 교품 성사율을 보이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08년부터 최근 6월말까지 누적된 거래금액은 44억 7,523억원에 이른다. 누적 방문자수는 112만명, 일일 평균거래건수 257건이다.
 
복지 측면에서 서울약사신협은 조합원전용 휴식공간인 웰빙센터를 갖춤으로써 더욱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약사신협 사옥에 마련된 웰빙센터는 연중 무휴로 운영하면서 조합원에게 무료 이용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도심형 레지던스빌딩 건립과 약대생 원룸지원, 새로운 약국경영 모델개발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레지던스빌딩 건립은 조합원의 노령화에 대비하고, 조합에 도움을 준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능동적인 복지서비스를 구현해 차별화된 시니어타워를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미래 조합원이 될 약대생들을 위해 향후 10년간 100억원의 자원을 투입해 원룸지원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이승호 서울약사신협 전무는 "지난해는 서울약사신협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 시기"라면서 "안정적인 수익기반이 확보됐고, 복지사업의 기반이 제자리를 잡았다고 보고 올해는 시스템화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인재육성과 전문인력 확보에 나서는 한편 앞으로 시니어사업이나 유통사업 등 신사업개발에 힘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뢰도를 높여 '약사사회의 복지사회를 건설한다'는 것이 서울약사신협의 야심찬 계획이다.
 
 
임채규 기자 | darkangel@yakup.com
 

『데일리팜』- 약사신협, 약사복지타운·약대생 원룸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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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신협 조합원 위한 신규 사업계획 발표
 
 
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이 약사 조합원들을 위한 신규 사업으로 약사복지타운과 약대생 원룸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 서울지역에만 국한됐던 공동유대 대상 지역을 경기와 인천 지역으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약사신헙은 1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약사신협에서 현재 진행 중인 업무 현황과 향후 추진할 신사업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약사 신협 이승호 전무는 "약사신협은 2012년 현재 자산 2,219억원으로 2006년 대비 270%이상 성장했고 총조합원수도 현재 9,682명에 달하고 있다"며 "제2금융권 위기 속에서도 높은 성장률과 매년 성장세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현재 운영 중인 교품센터 역시 매년 거래 약국과 누적 거래량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약사신협 측의 설명이다.
 
현재 2천여 곳의 약국이 교품센터를 이용 중에 있으며 하루 평균 260여건의 약품이 거래되고 있다. 누적 거래량은 약 44억원에 달하고 있다.
 
이 전무는 "직원들이 매일 이용약국들을 방문해 교품센터에서 거래된 약품과 거스름돈으로 쓰일 동전을 배달하고 있다'며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때문인지 이용 조합원 수가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총거래 조합원의 83%가 교품센터를 활용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상황 속 약사신협 측은 약사 조합원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원적외선 체험실과 웰빙센터 외에도 향후 신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들의 노령화를 대비, 레지던스빌딩형 약사복지타운을 설립할 계획이다.
 
또 미래 약사 조합원이 될 약대생들을 위해 총 100원에 달하는 자원을 투입, 원룸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약국체인 사업 등도 고려하고 있다.
 
김대웅 이사장은 "약사사회의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약사신협이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조합원들의 약국경영과 복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신사업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약사신협은 지난 3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표창을 수여한 데 이어 지난 6월 1일에는 제2금융권 최초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